참치의 맛 -. 속살(아카미) : 붉은색으로 지방이 적어 단백한 맛 -. 등살(새토르) : 선명한 힘줄이 보임 -. 옆구리살(주토르) : 분홍색으로 지방이 있는 모습 -. 뱃살(오토르) : 흰색에 가까운 분홍색에 지방이 퍼져 있는 모습이 보임 ☞ 속살은 선홍색을 띠고 탄력과 윤기가 있어야 신선하다. ☞ 흰색 뱃살과 붉은색의.. 참살이 삶 웰빙 2001.11.11
젊게 사는 비법 78가지 미국 뉴욕주립대(SUNY) 의대 학장인 마이클 로이진 교수는 ‘달력나이’보다 젊어지는 78가지 방법들과 이 방법을 실천했을 때 젊어질 수 있는 연수(年數)를 그의 저서 생체나이 고치기(The Real Age Makeover)를 통해 제시 했다. 즉각 시행해 보기 01. 35세 이상 남자와 40세 이상 여자는 하루 한 알(325mg) 아시피.. 참살이 삶 웰빙 2001.11.04
색과 향 진한 음식이 건강에 좋다 거친음식의 전도사인 이원종교수의 생활신조는 “먹는대로 거둔다”고 하면서 ‘가공되거나 오염된 식품을 먹는다면 몸이 병들기 마련이고, 결국 평생 모음 돈을 병원비로 날려야 한다고 말한다. 이교수는 몸에 좋은 거친 음식들을 챙겨 먹어야 한다고 강조 하면서 “색과 향이 진한 식품”을 먹으.. 참살이 삶 웰빙 2001.10.27
자투리시간 웰빙법 건강을 위한 웰빙라이프는 돈과 시간이 필요하고 값비싼 유기농 식품을 먹고 요가와 스파를 즐기는 것만이 아니다. 미국의 노스웨스트대 심리행동센터 대니얼 키르센바움박사는 “천천히 자신을 돌아 보는 마음, 잠깐이라도 여유 시간을 활용해 건강을 다지는 노력이 진정한 웰빙 라이프”라고 잘라 .. 참살이 삶 웰빙 2001.10.27
밥상의 개선책 ▶ 곡류와 전분류를 주로 먹고 정제된 설탕은 되도록 먹지 않는다. ▶ 동물성 지방의 섭취를 줄이고, 섬유질이 풍부한 채식 위주의 밥상을 차린다. ▶ 과일 채소는 뿌리와 잎, 줄기, 씨와 껍질까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 현미밥을 일상화하자. 현미는 살아 있는 쌀로 항산화 작용과 비타민E 등 그 효능.. 참살이 삶 웰빙 2001.10.20
고영양 저칼로식의 14가지 수퍼푸드 미국의사 스티븐 G 프랫 박사가 제안한 수퍼푸드는 대부분 고(高)칼로리 식품, 꾸준히 먹으면 암, 당뇨병, 치매 예방은 물론 수명까지 연장시킬 수 있다고 알려지면서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01. 눈에 좋은 시금치 : 익히면 체내 이용률이 높아지고 가열하면 비타민C와 엽산이 파괴돤다. 샐러드 .. 참살이 삶 웰빙 2001.10.20
오행의 색으로 풀어본 장기· 음식궁합 우리의 전통적 음식 문화 속에는 음양호행 사상이 짙게 깔려 있다. 음양오행이란 모든 사물 현상은 서로 대립되는 속성을 가진 음과 양으로 이루어져 있고, 상호 조화를 이룬다는 동양철학을 말한다. 또한 우주의 기초를 이루는 다섯 가지 물질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가 서로 어울려 만물.. 참살이 삶 웰빙 2001.10.13
{(장수인의 특성)} (미국 조지아대 심리학과 레너드 푼 교수-국립 보건원 산하 정신건강 연구소(NIMH)의 국제 장수 연구 프로젝트 총괄책임자) ○ 장수의 예견 5가지 척도 : 유전, 성(性), 가족또는 친지의 부양, 인지능력, 영양상태 등 ※ 부양의 정도에서 정서적 지지와 유대감이 중요 ※ 남녀 성비 : 산업화국가 1:5 정도, 비.. 건강한 삶 헬스 2001.10.06
잘못 알고 있는 뇌졸중 상식 10가지 1. 갑자기 증상이 발생했을 때는 응급조치로 우황청심원이나 안정제를 먹여 안정시키고 손발끝을 바늘로 찔러 피를 빼 주는 것이 좋다.(뇌졸증이 의심되면 신속히 전문의 진료해야지, 우황청심원이나 피를 빼 주는 행위는 도움이 안됨) 2. 노인이 되면 오는 병이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 피할 수 없다.(위.. 건강한 삶 헬스 2001.09.22
[뇌졸중의 예방] 1. 규칙적인 운동과 비만을 예방한다. 적당한 운동과 식생활 개선은 혈액속의 콜레스테롤를 낮춘다. 빠른 심장의 박동수를 유지 시키는 유산소 운동을 하루 30분이상, 1주일에 3일 이상 해야 한다. 음식은 짜게 먹지 않으며, 기름기가 적은 채소·곡류·저지방유제품 등을 선택한다. 2. 과로와 추위를 피.. 건강한 삶 헬스 2001.09.22